이 단어, 회의에서 나오면
바로 알아들을 수 있나요?

호버·캐러셀·모달·GNB… 업계에서 당연하게 쓰는 말들. 하나씩 검색할 수는 있지만, 클라이언트 미팅 중에는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이 용어집은 뜻만 알려주지 않습니다 — 언제 나오는 말인지, 화면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그래서 어떻게 요청하면 되는지까지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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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하나를 이렇게 봅니다

이런 상황에서 나옵니다

회의에서 어떤 맥락으로 튀어나오는 말인지부터 짚습니다.

한 줄 정의

외울 문장 하나. 길게 설명하지 않습니다.

눈으로 보기

실제로 눌리고 움직이는 예시. 글로 읽는 것보다 빠릅니다.

헷갈리는 지점

실무에서 진짜로 사고가 나는 부분만 골라 경고합니다.

이렇게 요청하세요

클라이언트·개발자·클로드코드에게 그대로 복사해 쓸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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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는 곳부터 보세요. 순서대로 볼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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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하나로는 안 풀리는 주제들. 단계별로 직접 눌러보며 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