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어, 회의에서 나오면
바로 알아들을 수 있나요?
호버·캐러셀·모달·GNB… 업계에서 당연하게 쓰는 말들.
하나씩 검색할 수는 있지만, 클라이언트 미팅 중에는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이 용어집은 뜻만 알려주지 않습니다 —
언제 나오는 말인지, 화면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그래서 어떻게 요청하면 되는지까지 담았습니다.
211용어
211라이브 데모
211요청 문구
12카테고리
용어 하나를 이렇게 봅니다
①
이런 상황에서 나옵니다
회의에서 어떤 맥락으로 튀어나오는 말인지부터 짚습니다.
②
한 줄 정의
외울 문장 하나. 길게 설명하지 않습니다.
③
눈으로 보기
실제로 눌리고 움직이는 예시. 글로 읽는 것보다 빠릅니다.
④
헷갈리는 지점
실무에서 진짜로 사고가 나는 부분만 골라 경고합니다.
⑤
이렇게 요청하세요
클라이언트·개발자·클로드코드에게 그대로 복사해 쓸 문장.
카테고리
관심 있는 곳부터 보세요. 순서대로 볼 필요 없습니다.
01
레이아웃 & 구조
화면을 어떻게 나누고 배치하는가. 시안을 읽는 기본기.
14개 용어보기 →
02
내비게이션
사용자가 화면을 옮겨 다니는 모든 수단.
16개 용어보기 →
03가장 많이 헷갈림
오버레이 & 피드백
화면 위에 뜨는 모든 것. 팝업·모달·토스트의 정체.
23개 용어보기 →
04
입력 & 폼
사용자에게 값을 받아내는 모든 컨트롤.
26개 용어보기 →
05
데이터 표시
정보를 목록·표·카드로 보여주는 방법.
15개 용어보기 →
06
인터랙션 & 상태
눌렀을 때·올렸을 때 요소가 어떻게 반응하는가.
19개 용어보기 →
07
비주얼 & 스타일
여백·글자·색·그림자를 다루는 말.
17개 용어보기 →
08
반응형 & 디바이스
PC와 모바일에서 화면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12개 용어보기 →
09
UX 방법론 & 산출물
화면을 그리기 전에 하는 일, 그리고 넘기는 문서.
32개 용어보기 →
10
디자인 시스템 & 협업
재사용 규칙을 만들고 개발에 넘기는 방법.
11개 용어보기 →
11
접근성 (a11y)
누구나 쓸 수 있게 만드는 최소한의 기준.
10개 용어보기 →
12
외주 소통용 개발 용어
디자인 용어는 아니지만 회의에서 못 알아들으면 곤란한 말.
16개 용어보기 →
DEEP DIVE
깊게 보기
단어 하나로는 안 풀리는 주제들. 단계별로 직접 눌러보며 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