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서 나옵니다
"문의 내용은 여러 줄 쓸 수 있게 해주세요"
여러 줄을 입력하는 칸입니다. 문의 내용, 상세 설명, 리뷰에 씁니다.
헷갈리는 지점글자 수 제한이 있다면 입력하면서 남은 글자 수가 보여야 합니다. 다 쓰고 제출 버튼을 눌렀을 때 "500자를 초과했습니다"가 뜨는 건 최악의 경험입니다.
이렇게 요청하세요
문의 내용은 텍스트에어리어로 만들고 최대 500자로 제한해주세요. 입력하는 동안 남은 글자 수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세로로만 크기 조절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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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퍼 텍스트
Helper Text · 보조 설명
이런 상황에서 나옵니다
"비밀번호 규칙을 미리 알려주세요" — 오류가 나기 전에 안내할 때.
입력 칸 아래에 붙는 짧은 안내 문구입니다. 형식이나 규칙을 미리 알려줍니다.
헷갈리는 지점"비밀번호는 8자 이상, 숫자 포함"을 오류가 난 뒤에 알려주면 늦습니다. 입력하기 전부터 보여주는 게 헬퍼 텍스트의 목적입니다.
이렇게 요청하세요
비밀번호 입력칸 아래에 헬퍼 텍스트로 규칙을 미리 보여주세요("영문·숫자 포함 8자 이상"). 오류가 나면 같은 자리에 빨간 오류 문구로 바뀌게 해주세요.
이런 상황에서 나옵니다
"지역 고르는 거 드롭다운으로 해주세요" — 값을 고르는 컨트롤을 말할 때.
정해진 목록에서 하나를 고르는 폼 요소입니다. 눌러야 목록이 보입니다.
눈으로 보기 직접 눌러보세요
눌러보세요. 목록의 모양은 브라우저와 운영체제가 정합니다 — 디자이너가 정할 수 없습니다.
헷갈리는 지점브라우저 기본 셀렉트는 디자인을 거의 바꿀 수 없습니다. 시안에 커스텀 디자인을 그려놓고 "셀렉트로 해주세요"라고 하면, 개발자는 직접 만들어야 하고 이건 별도 공수입니다. 항목이 5개 이하면 라디오 버튼이 더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실무에서 쓸 때기본 셀렉트를 쓰면 모바일에서 OS 기본 UI가 뜹니다. 이게 오히려 사용성이 좋은 경우가 많으니, 디자인을 고집할 이유가 없다면 기본을 쓰세요.
이렇게 요청하세요
지역 선택은 브라우저 기본 셀렉트를 써주세요. 커스텀 디자인은 필요 없고, 모바일에서 OS 기본 선택 UI가 뜨는 게 오히려 좋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나옵니다
"알림 설정 켜고 끄게 해주세요" — 즉시 반영되어야 할 때.
켜기/끄기 두 상태를 전환하는 컨트롤입니다. 전등 스위치와 같은 개념입니다.
헷갈리는 지점스위치는 즉시 적용, 체크박스는 저장 후 적용 — 이게 가장 중요한 차이입니다. 알림 설정처럼 바로 반영돼야 하는 건 스위치, 약관 동의처럼 제출과 함께 처리되는 건 체크박스입니다. 실무 QA에서 정말 자주 나오는 이슈입니다.
실무에서 쓸 때스위치를 켠 뒤 서버 저장에 실패하면 어떻게 할지 정해야 합니다. 원래 상태로 되돌리고 오류를 알려주는 게 일반적입니다.
이렇게 요청하세요
알림 설정은 스위치로 만들고 변경 즉시 저장되게 해주세요. 저장 버튼은 없습니다. 서버 저장에 실패하면 스위치를 원래 상태로 되돌리고 오류 메시지를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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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리데이션
Validation · 유효성 검사
이런 상황에서 나옵니다
"입력값이 맞는지 확인해주세요" — 검사 시점을 정해야 합니다.
입력값이 규칙에 맞는지 검사하는 것입니다. 이메일 형식, 비밀번호 길이, 필수 입력 여부 등을 봅니다.
헷갈리는 지점언제 검사할지를 정해야 합니다 — ①타이핑하는 동안 ②칸에서 벗어날 때 ③제출 버튼을 눌렀을 때. 타이핑 중에 계속 빨간 오류가 뜨면 짜증나므로, 보통 ②번(칸을 벗어날 때)부터 검사하는 게 무난합니다.
이렇게 요청하세요
폼 밸리데이션은 입력칸에서 포커스가 벗어날 때(blur) 검사해주세요. 타이핑 중에는 오류를 띄우지 말고, 한 번 오류가 난 칸은 수정하는 즉시 다시 검사해주세요.
이런 상황에서 나옵니다
"이 섹션 CTA 뭐예요?" — 외주 미팅에서 매우 자주 나오는 질문.
사용자가 눌러주길 바라는 가장 중요한 버튼입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구매하기", "상담 신청" 같은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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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한 문구
누르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름
✓ 강한 문구
결과가 명확하고 부담이 낮음
헷갈리는 지점외주 소통에서 매우 자주 나오는 단어입니다. "이 섹션의 CTA가 뭐예요?"는 "이 화면에서 사용자가 결국 뭘 하길 원하나요?"라는 뜻입니다. 문구는 "확인"보다 행동을 그대로 적는 것이 전환율이 높습니다.
이렇게 요청하세요
CTA 버튼 문구를 "확인" 대신 행동이 드러나게 바꿔주세요 — "무료로 시작하기", "상담 신청하기"처럼요. 한 화면에 주요 CTA는 하나만 두고 나머지는 보조 스타일로 해주세요.
이런 상황에서 나옵니다
디자인 시스템에서 버튼 종류 이름을 정할 때.
배경을 채우지 않은 버튼들의 스타일 종류입니다. 아웃라인은 테두리만, 고스트/텍스트는 글자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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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지점이름이 회사마다 다릅니다. Material은 Outlined/Text, 어떤 팀은 Ghost/Tertiary라고 부릅니다. 정답은 없고, 프로젝트 안에서 하나로 통일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렇게 요청하세요
버튼 스타일 이름을 프로젝트 안에서 통일해주세요 — Filled(채움) / Outline(테두리) / Text(글자만) 3종으로 정하고, 디자인 시스템 문서에 명시해주세요.